뭔 ㅅㅂ 화면이 보여야 진행을 하지

맵은 쓸데없이 넓고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모르게 폭설내리고

그와중에 몸통박치기 하러오는 말새끼

이딴걸 게임이라고 내놨나 싶었다


열받아서 도중 포기하려다 그래도 이왕여기까지 온거 깼는데 

나 자신이 너무 대견스럽다

스콜라 2회차는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