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로 디먼즈소울 풀파티 코옵
내가 코옵 여는 건 진짜 오랜만이었음
코옵 장소는 로데일 지하수로 저리가라 할 정도로 꼬여있고 열쇠로 따야하는 잠긴 문도 많은 희망의 감옥
볼레타리아의 기술이 담긴 자동 석궁 장치
원래는 저 근처에 떨어진 열쇠를 주워서 우회하여 접근하는 게 정석이지만, 생각보다 굴러 피할만 해서 걍 굴러가기도 함. 그거 관련 트로피가 있기도 하고
할 수 없이 둘이서 도전
보스는 원시 노야 혹은 원시 삼인귀
3-1 완료
이어서 열리는 3-2 코옵
디먼즈소울은 영체가 저렙캐 도와줄 때 스펙 하향이 거의 없는 편임. 그래서 영체들이 이번엔 자체적으로 구린 똥무기를 들고옴
저 좁은 엘레베이터에 세 명이 타고 있음
무사히 도착한 보방
맨이터라는 원시 가고일 보스인데, 낙사만 조심하면 그렇게 어려운 보스는 아니다
떨어졌다 이기
영체도 중간에 낙사해버림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성황리에 마무리된 디먼즈 풀방 코옵
우리 식당 정상영업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