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가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이유는 사실 정신력을 채워주기 때문이고
불사자는 계속해서 부활하지만 언젠가 정신이 버티지 못하게 되면 망자가 되어버리고 만다
선불자가 수없이 죽고 또 죽으면서도 망자로 정신을 잃지 않은 이유는 정신력이 강해서임
이 설정 하나로 맵에 있는 망자 적들이 싸우는 당위성도 부여하고
npc 이벤트들(마음이 꺾인 전사, 레아, 그릭스, 로렌티우스, 오스카랑 망자는 아니지만 미쳐버린 로건)도 만들어냄
에스트가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이유는 사실 정신력을 채워주기 때문이고
불사자는 계속해서 부활하지만 언젠가 정신이 버티지 못하게 되면 망자가 되어버리고 만다
선불자가 수없이 죽고 또 죽으면서도 망자로 정신을 잃지 않은 이유는 정신력이 강해서임
이 설정 하나로 맵에 있는 망자 적들이 싸우는 당위성도 부여하고
npc 이벤트들(마음이 꺾인 전사, 레아, 그릭스, 로렌티우스, 오스카랑 망자는 아니지만 미쳐버린 로건)도 만들어냄
이거완전 꼴
옛날겜일수록 설정 더 짜임새 있게 잘 만듦
플레이어가 게임을 끄고 포기>정신력이 다됨 이것도 해석 좋더라 - dc App
아 ㄹㅇ 언젠가 봤던게 선불자가 진정으로 포기하고 불의 계승을 실패할 때는 플레이어가 포기했을때다 였는데 그거 보고 좆같은것도 계속 했던듯
근데 잡몹들도 에스트 마시는거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