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럼식 스토리텔링의 정점에 달한 2페 컷신과 웅장한 브금은 말할 것도 없고
1페에선 일부러 오른팔을 치켜든 구부정한 자세로 서서 루드비히 반쪽의 멀쩡한 얼굴을 최대한 가림과 동시에 목덜미 쪽의 입?을 강조함으로써 흉측하고 기괴한 모습을 최대한 끌어내는 반면
2페는 자세교정 들어가서 정반대로 모가지의 알 수 없는 것과 흉측한 모습은 최소화되는 반면 컷신에서부터 멀쩡한 얼굴을 강조함으로써 켄타우로스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김
이런 훌륭한 보스가 나오는 블본이니 2도 나올 것
루드비히의 성검 많이 썼으니 이놈이 뭐하는 놈인지는 대충 알 수 있어서 좋았음
마리아나 코스 이런새끼들은 뭐하러 여기 있는지도 모르겠던데
오홍홍.. 근데 루드비히가 받은 저주가 뭐길래 말타입으로 된건감? 성직자나 아멜리아, 로렌스는 그래도 비스무리한 외모던디
야수병이니 뭐가되는지는 랜덤이다만 시몬이 용사라고 표현한거보면 진짜 말타고 월광검으로 쓸어다닌게아닐까 - dc App
말타고 사냥? 냥꾼이 아니라 기사수준인데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