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1편은 그래도 비교적 왕도적 스토리를 따라서 마지막 남은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면

2편은 점점 망해가고 있는 세계의 중간단계로, 점점 빛바랜 색채가 강하게 느껴지고 결국 운명을 저항할순 없다는 느낌이고

3편은 그냥 대놓고 망하기 직전의 세계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