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룡 라이커드 욤 보면 일단 시야가 확보되니까 억까도 적고 스케일이 잘느껴져서 ㄹㅇ 가슴이 웅장해짐

그에반해 용왕 불거 이딴새끼들은 패턴은 ㅈㄴ화려한데 뭐하는지는 안보이고 억까도 심하고

연출이고 나발이고 파고들어서 발가락만 주구장창 때리다보면 갑자기 억하고 쓰러져서 내가 맞다이로 이겼다는 느낌이 안남 걍 귀찮은 모기같은거에 시달리다 혈압사한 느낌


이게 엘든링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울시리즈 내내 이어져왔던 고질병인데 미야자키도 많이 고민하고있을듯

아예 대형몹 상대로만 효과가 좋은 무기군or전회같은걸 추가하는것도 방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