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것이 샌즈다. 보다시피 머리가 뼈로 이루어져있다. 그리고 이것은 미야자키의 사진이다. 샌즈와 공통점이 없어보인다고? 그렇다면 당신은 눈앞에 보이는것만 믿는 사람이다. 미야자키의 피부가죽 안을 보면... 두개골이라고 부르는 뼈가 나오는데, 위에 말한 샌즈 또한 머리가 두개골로 되어있다. 즉, 미야자키는 샌즈다.
와!
언더테일은 스꼴라다
헉
짊은 샌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