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프롬뇌인데 아듀라는 라니를 노렸던거 같음


여기서 노린다는게 목숨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지가 라니 남편이 될려고 했던거 같음

 

일단 게임내 설정을 보면 아듀라는 라니에게 패배해서 그 수하가 됨.

 

근데 용왕 클리귀두섹스의 설명을 보면 용들의 사회도 여신-왕 조합의 지배구도 인 것을 확인할 수 있음

 

포르삭스가 고드윈과 대결에서 친구가 된 사례도 있으니 친해지는건 문제가 아니고. 아듀라도 라니의 부하인 만큼 라니의 목적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었을텐데 

 

앗? 라니가 황금률을 조지고 새로운 세기를 열어 여신이 된다? 근데 그옆에 남편이 있어야겠지?(엘든링 세계관에선 이게 보편적인 생각)

 

근데 어디보자 이지영감은 아웃 셀브스도 당연히 아웃 블라이드는 의남매니까 현관합체하니까 안되니까 남은건 나뿐이네?

 

고룡 란삭스가 바이크를 짝사랑하고 인간형태로 변한 사례도 있으니 아듀라는 행복 회로를 오지게 돌렸을 거임

 

라니가 신세기의 여신이 되면 나는 그옆의 왕이된다! 내가 라니랑 이어진다!

 

그런데 쓰리 시스터즈에 찾아온 왠 죳간이 자기를 뒤지게 패더니 라니의부하가됨 그리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아니 시바? 저게 라니의 반려가 될 삘인데?

 

하고 울분에 차서 월광제단에서 삦을 습격하게 되는거임

 

월광제단 시점이면 사실상 라니퀘스트 막바지고 그 시점까지 가면 삦에 대한 의심이나 그런거 없이 같은 종자로서 친해야되는데 아듀라가 무지성으로 뜬금없이 삦을 공격하는 이유는 자기가 (마음속으로)점찍은 반려인 라니를 BSS 당하지 않을려로 발악한다고 생각하면 될 듯

 

여기서 더 음습하게 해석하면 당시 라니는 두손가락을 손수 조지고 다소 지친 상태였고 아듀라는 삦을 죽이고 지친 라니에게 나도..나도 만질꺼야!하면서 음슴한 시도를 하려고 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