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등장하는 데미갓들은 총 7명임
그리고 7대죄악을 모티브로 삼았음
고드릭 - 질투
고드릭은 자신의 허약한 육체로 인해
남들의 육체를 질투했고 그 육체를 모방함
라단 - 나태
라단은 로데일 침공이나 파쇄 전쟁이나
저때 전투를 충분히 이길만한 능력이 있었음에도
여유를 부리다가 되려 당해버리는 나태함이 있음
트레일러에서도 말레니아가
의수 끼는거 기다리는 모습도 보여줌
모르고트 - 분노
항상 남들의 야심을 탓하며
자신이 오르지 못한 왕의 자리를
남들이 오른다는거에 분노를 느끼며
억지로 왕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음
모그 - 탐욕
모그는 끝도 없는 탐욕이 있음
자신만의 왕조도 원하고
반려도 원하고
피도 원하고
자신을 닮은 백성들까지 원함
라이커드 - 폭식
다 먹어치우려함
미켈라 - 색욕
최근 갤 분위기가 흉흉하니 패스함
말레니아 - 오만
알겠는가? 블레이드 오브 미켈라
패배를 ㅁ?ㄹ는 싸움???
ㅁ색욕에서 비추
색욕... 야스각인가
ㅈㄴ 어거지네 진짜
라니 ㅇㄷ?
색욕 하나만을 위에 어거지로 끼워맞추느라 고생했다.
근데 사실 존나 맞지도 않고 ㄹㅇ 그냥 어거지임 ㅇㅇ
라니 빼서 어거지로 맞춘거같은데
라단은 나태가 아니라 오만이여야 될거같은데
미켈라 빼고 전부 어거지
고드릭 빼곤 어거지노
개노잼노라라
미켈라 얘기 나오자마자 이악물고 억까하는 고닉들
라단 모르고트가 너무 아님. 굳이 끼워맞추자면 오히려 이성을 잃고 라단이 분노에 가깝다고 봄. 말레니아도 오만하다기보단 나태하다는 게 맞는 것 같고 모르고트는 어케 끼워맞춰도 다 애매함. 걍 아닌 듯
디아블로ㅋㅋ
미켈라=트리나면 색욕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