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불계승이랑 ㅈ도 상관없는 마누스였고

꼴은 그냥 마누스 다른 버전 파편들 어떻게 됐나 보여주는거였고

똥3은 장작킹이랑 개ㅈ도 상관없고 론돌 엔딩이랑 쥐좆만큼 연결되는 회화세계였잖아

엘에서 과연 고드윈이나 미켈라 스토리를 제대로 풀어줄까?

그냥 대충 미켈라가 만든 또다른 꿈의 세계 ㅇㅈㄹ하면서

그냥 아예 메인스토리랑 격리시킨 배경에서 이야기 진행시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