삧이 고치에 다가가서 손 살짝 대니까 고치가 파사삭 부서지면서 빛 번쩍 나더니 세상이 이렇게 변해있는거임 말라 붙어있던 미켈라는 멀쩡하게 돌아와있고 그러면서 미켈라랑 같이 이 사태를 해결하려는 스토리로 가는거 덤으로 미켈라는 어린애라 게임에서 못죽이는 npc로 설정
필리아놀...
오 ㅋㅋ 들크안사도 되겟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