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부수는건 인정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적사자들이 부패 억제하는거는 자기들이 전쟁 졌으니까 해야할 당연한 책임인데

그게 멋지다하는건 걍 호구 아니냐


봐봐

내가 케일리드 주민이고

라단이 공약으로 별을 부서서 여러분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겠습니다하고 뽑았어


근데 라단이 대의를 지킨다면서 전쟁 나갔다 개발려서

본진 지키기에 사활을 걸고 있어


여기서부터 1차적으로 짜증나는데


생화학 핵폭탄 든 놈이 쳐들어와서

순순히 항복하면 안 터뜨린다고 함

 

근데 라단이 끝까지 

"여러분 적사자가 여러분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케일리드는 안전합니다"하고 개기다가

전쟁도 지고 폭탄도 터져서 쑥대밭이 됨.


방사능 터져서 주민들 피폭되고 

내 댕댕이는 티라노사우르스 되어서 지랄견이 되고

동네 까마귀는 존나 커져서 집 부시고 다님


물론 이 폭탄 터뜨린 놈도 개새끼지만

굳이 안 터뜨릴 방법을 제안했는데 개긴 놈이 더 문제 아니냐?

그것도 맨날 "백성들을 위해 별을 부숩니다"라고 선거마다 광고하는 사람이?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부패 억제하겠다고 남았는데

이건 당연히 주민인 내가 받아야하는 AS가 아님? 

지들이 개겨서 똥 쌌으면 치워야지 시발


이 당연한 걸 해준다고 라단은 멋지네 눈물 나네 적사자의 결의가 어쩌고하는건

그냥 호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