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의고성이라든지 아노르론도라든지 지하묘지라던지 단순히 난이도가 높았던 맵들은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렇게 싫진 않은데최하층이랑 병자마을은 어두침침하고 길찾기도 어렵고 몹들도 좆같고 아무튼 지금 생각만해도 온몸에서 소름돋고 오싹함 그냥 존나 싫음
제사장으로부터 끝없이 내려가는 약간 막장으로가는길느낌 막막한느낌이 제대로임 - dc App
난 그때가 제일 좋았는대 위험한곳을 헤처나가는 맛이 있어
계층별로 교구→밑 마을→최하층→병신의 마을 뚜렷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유니세프 난민 구제기구 같아서 좋았는데 - dc App
사실 나도 왤캐 혐오하는진 몰겠음 깰때 당시엔 재밌긴 했거든
ㄹㅇ 최하층 사람들도 거른다는 지역이 얼마나 ㅈ같길래 그랬는지 불개 듀오 티모 후방지원 구간에서 깨달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