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정상적인? 서민들 으쌰으쌰해서 살아가는 그런 마을엔딩 후에 다 죽던가 아님 그 마을 퀘스트 깨면 다 죽는 그런 암울한 스토리더라도몬가 몬가 틈땅에도 나름 치열하게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있다는걸 보고싶어
그거 완전 항아리마을
인?간
인간(이었던게 들어있음)
원탁은 또 불탐 시발 ㅋㅋ
원탁은 다들 나름 그래도 한가닥하는 삧들이 모인거라 서민이 아니자너
서민들 하하호호하는 풍차마을
그거 완전 매듀라
하하호호 가죽벗기는 마을 있잖아 주민들도 친절한데
젓가락 섬기는 병신 마을인데
몽둥이로 환영해주는 친절한 병자의 마을과 불사자의 거리가 그리움 ㄹㅇ.....
하하호호한 마을이면 딱 풍차마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