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도록 아무것도 안나오길래 ”세키로, 데몬즈소울“ 당한줄 알았는데 1주년도 아니고 시간 더 지나서 엇박으로
갑자기 미야자키 보추 좆대로 꼴리는 평일 오후4시쯤에 dlc개발중 그리고 사진하나 턱
최소 본편대비 볼륨의 블러드본급 dlc를 생각하는듯. 기대치가 하늘을 뚫었음. 일단은 다들 프롬 dlc 개같이 잘하는건 알고있으니까 요리하게 두자는 분위기와 왜 이렇게 늦게왔냐고 픽업해갈 엄마 기다리던 유치원생마냥 엉엉우는 분위기 반반
갑자기 미야자키 보추 좆대로 꼴리는 평일 오후4시쯤에 dlc개발중 그리고 사진하나 턱
최소 본편대비 볼륨의 블러드본급 dlc를 생각하는듯. 기대치가 하늘을 뚫었음. 일단은 다들 프롬 dlc 개같이 잘하는건 알고있으니까 요리하게 두자는 분위기와 왜 이렇게 늦게왔냐고 픽업해갈 엄마 기다리던 유치원생마냥 엉엉우는 분위기 반반
아리안델 해버린다고 하네요...
림그레이브+스톰빌 정도면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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