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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으로 가긴 했는데 별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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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그 자체가 되어버린 콜린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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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옷을 이쁘게 차려입은 황금나무위키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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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리히는 트라고스로 떡너프 쳐먹고 토푸스의 역장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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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길은...... 답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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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시발 폐허도 답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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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빠르게 케일리드로 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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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도에서 무기 몇개 주웠는데 스텟 딸려서 다 못쓴다.. 그거 외엔 노잼 수준으로 뭐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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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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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지가 따이고 케일리드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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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늪으로 달려서 밀리센트를 잡기로 함 ㅋㅋ 레두비아의 혈인 난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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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진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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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그레이오르가즘을 잡고(바보병신이라 무현 노가다를 실패함) 뒤에 요새를 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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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모그1윈 룬 노가다를 하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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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파악 올라갔다가 파악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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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매 시발 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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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뭘 할 수있냐고ㅋㅋ 벽 뒤에서 퍼덕이는거 말고 뭘 할 수 있냐고 좆밥새끼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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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야심은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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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동안 스샷을 깜빡했는데 대충 림그레이브 돌아와서 눈에 보이는 봉인 감옥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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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ㄴ 이 나쁜 불량배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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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낌의 반도 가는 길에 네리우스 나오는 길이 눈에 보여서 얼른 내려왔다. 이상한것도 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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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혈하는 안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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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두비아>시산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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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옷 왜 이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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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패치나 만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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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옷을 참 숭하게 입었다. 그러고 보니까 npc 옷은 바껴도 무기는 안바뀌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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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두비아 성능 확실하노ㅋㅋ 3초만에 갈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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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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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블라이드 만나러 상자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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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이드 있는 곳에서 드디어 갑옷다운 갑옷을 주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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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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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시프라강 우물에 들어섰다. 발매일에 여기 찾고 감탄했던 기억이 있음.


지금까지 노잼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음은 흐느낌의 반도와 또그레이브 편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