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기사 게일은 미구현된 오스카의 뒷설정의 부활?
쌍둥이 인간성
짝을 이루는 자
형제와 같은 자
다크소울1 dlc 심연의 아르토리우스는 본래는 본편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스케쥴상 미구현,
다크소울1 발매 후 라디오 인터뷰에서 우라실의 땅거미를 구하는 퀘스트에 대해 아직도 계속 생각 중이라고 발언.
이후 블러드본에 대한 일종의 연습으로서도 다크소울1 dlc 심연의 아르토리우스가 제작됨?
다크소울3 dlc2 발매 후 인터뷰에서 고리의 도시는 사실 다크소울1부터 존재한 아이디어라고 발언.
-> 본래는 심연의 아르토리우스는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본편에 들어가고(아마도 더 작은 스케일로), 고리의 도시가 다크소울1 dlc가 될 예정이었던 것?
다크소울1의 더미 아이템,
5번째 왕의 소울
오스카는 본래는 본편 동안 주인공과 계속 협력을 주고받다가, 서서히 갈등이 생겨나 결국엔 주인공이 선택하지 않은 길을 오스카가 선택해, 장작의 왕 혹은 어둠의 왕이 된 오스카가 선택받은 불사자와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는 이야기가 존재.
(오스카와의 협력과 갈등에 대한 흔적은 게임 내에 더미 데이터로 존재)
위의 결전 이야기가 진짜라면 그것은 본편 엔딩 이후에 성립 가능.
주인공이 선택하지 않은 길을 오스카가 선택한 것이므로.
이하로 다크소울1의 또다른 dlc에 대해서 망상하자면,
고리의 도시에 숨겨진 5번째 왕의 소울을 찾아나서는 이야기가 아니었을까함.
(그림자의 난쟁이가 찾아낸 왕의 소울인 다크소울의 가장 큰 파편. 다크소울 자체는 난쟁이가 쪼개서 퍼트리고 물려줘 인간성이 됨, 본편의 4공왕과 시스의 왕의 소울은 사실 그윈의 왕의 소울의 파편들 중 하나. 그윈의 왕의 소울 나머지는 그윈의 혈족들이 불의 계승 전에 물려받았다고 아이템에 설명됨)
5번째 왕의 소울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선택받은 불사자는 오스카와 협력하나 마지막에 왕의소울을 두고 대립, 혹은 게일과 비슷한 전개로 오스카가 dlc 최종보스가 됨?
이 경우 지금의 화가 소녀의 위치는 화방녀 아나스타샤가 차지하지 않을까함.
(다크소울1의 공개 아트워크 중 아나스타샤를 바라보는 아스토라 상급기사의 아트워크 존재. + 같은 아스토라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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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Gael의 일본어 표기는 Gale의 표기로도 사용됨. Gale의 의미는 질풍 혹은 폭풍.
...5월에 게일 프롬뇌에서 재활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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