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금 깔리면서 저 멀리 모래언덕 뒤에서 게일이 4족보행해서 짐승처럼 달려오던 그 모습이 진짜 인상 깊었음 다크소울 3을 마무리 짓는 최종보스가 상상도 못한 애라서 더 놀랐고 브금이랑 컷씬 대사까지해서 여러모로 충격이었다아직도 소울류겜 중에서 이거 뛰어넘는 거 못 느껴봄
3페브금 시작하면서 번개 치고 날라다니는건 진짜 한번보면 못잊지
난 교회에 엎드려있는 변태 할배로 처음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