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의 정말 아까운 기록
나의 소형 도끼는 특대 도끼에게 지고 말았다
하지만 야생에서의 일....더 합을 보고 싶어도 그럴 수 없다
그렇게...체념을 하고 있었다.....
원탁에서 잠수를 타던 도중 나는 또 만나고 말았다
내 피묻은 도끼에게 치욕을 선사한 특대 도끼를
이번에야 말로 너를 꺾고 메갈로바니아를 불러주겠다
싸우기에 앞서 인사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요^^
서로 눈치를 본다
언제든 틈이 보인다면 뛰쳐 나갈 준비를 하고...
바로 지금읽삻ㅍㄱ
이럴수가! 저녀석 빠르다,,,,!
특대를 들고 있지만 눈은 재빠른 야수의 눈을 가졌구나
난 이렇게 또 지고 마는가....눈앞이 아련해 진다......
"어호이!"
!!!
그래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에겐 나를 믿는 샌즈들이 있다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이 멍청한 특신병자 녀석
이딴 무기 쌍수로 쓰지마세요 씨발
소형도끼란 대체
허접허접
도끼 한잡약공은 2타확정 아니엇음?
역시 무기는 양잡해서 쓰는게 맞다
샌즈보다 주인이 약한듯
사냥꾼 불려간거임?
내 맞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