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간만에 플레이하면서 중간중간 찍은 것들
난 이해가 안간다...
도대체 왜 백왕 흑왕 이 새끼들을 알몸 팬티맨으로 만들어야했던거냐...
심지어 아인도 NPC 있는데 이 새끼들은 말도 안함;;
아니 라단은 얘네한테 배웠다며?
중력마술 시조인거 아냐 그럼
그런거치고는 성의가 없음 성의가
플레이어 출신 종족으로도 흑왕백왕 그쪽 혈통 선택 가능하던데,
그런거치고는 내다버린 종족들
도대체 서재를 이렇게 배치하는 학자가 어딨어;;
얘네도 책을 카페마냥 인테리어로 쓰나
말로만 들었던 셀렌 눈나
근데 무슨 방앞에 호박머리 광병 그런 미친 놈을 배치해놓음?
도대체 평소에 무슨 격렬한 생활을 하길레
이게 시발 말로만 듣던 룬베어냐?
턱 위라 안심하고 말뚝 활 박았더니 턱을 넘어오더라;;
아니 곰탱이가 무슨 절벽을 넘어옴?
이건 다른 곳에서 당한건데
방패에 발톱자국은 룬베어한테 당한거;;
이거 원래 맞으면 저렇게 간지나게 자국남?
? 무슨 변태인가 했는데 상호작용 안되더라
??
뭐야 그럼 그냥 변태잖아
불 이펙트 멋지더라
역시 판타지는 불속성이 멋있어
멋있으니까 다들 신경써서 만들어주고
개인적인 취향은 땅속성이지만은
이건 그냥 멋있어서 찍음
역시 말을 타고 다니니까 룩이 살더라
파이크도 마상에서는 비율이 잘 뽑혀서 간지임 ㅋㅋㅋ
파이크는 지상에서는 좀 가운데쯤 잡고 다니지 끄트머리를 잡고 다니니깐 이상해서
그럼 또 리치 딸려서 망함ㅋㅋㅋ 그냥 초인이라 가능한 파지법이라고 생각하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