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굳이 안 바꿔도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양손에 군주군의 직검들고 다녔었음
거기에 한쪽은 10강 한쪽은 2강 이걸로 이걸로 모르고트까진 잡았었는데
친구랑 통화하면서 같이 엘든링 하고 있었는데 코옵은 아니고 그냥 따로
근데 둘다 안 가본데 있어서 가보는데 흉조의 쌍둥이 보스전 만나게 됐음
근데 걔가 한번 죽고 다시 해서 둘 다 죽이는 동안 난 한 놈밖에 못 죽였었음 ㅋㅋㅋ 딜이 딸려서 세상에
그래서 걔 모독의 성검 쓴다길래 원래 근력만 올렸었는데 다시 태어나기 해서 나도 모독의 성검 써봤음
시발 존나 신세계더라 진짜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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