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몬헌자체도 재밌었지만 몬헌하다 만난 사람끼리 멀티도 하고 그러다 누가 닼3 해볼래? 라고 하길래 개같이 구매후 플레이해봤는데

상처나 클러치같은 시스템이 낮선 나에게 그저 막고 구르고 때릴뿐인 전투방식의 소울류는 개같은 난이도를 빼면 엄청 재밌었음.

나한테 닼3 권했던 사람도 2회차 즈음 하고 접었다던데 난 그때부터 소울류 입문하고 48회차를 돌정도로 재밌게 했었음ㅋ


기사 같은 적이나 주인공. 장비 랑 어두컴컴한 분위기가 내 취향에 잘 맞았어서 그런지 어려워도 욕하면서 결국 깰거 다깨고

엘든링 나온다는 소식 듣고 엘든링까지 질렀음. 소울류는 정말 내 겜창 인생에서 가장 중요했던 그리고 중요한 발견인듯 ㅇㅇ

소울류를 이렇게 재밌게 해서 그런지 몬헌도 그리 오래한건 아닌데(800시간) 정이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