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같은 행성이 아니고 그 맵 돌아다니면 보이는
떨여져서 그 외계인들 소환하는 그 운석이고
그거 떨어지는 와중에 부수고 나서 이런거 더 떨어지면 우리 조때겠다 해서
떨어져 내려오려던 외계인 캡슐(운석)들 못 오게 중력 마법으로 막았다는 이야기인거지?
근데 그게 떨어져야 그 도읍? 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데
그게 안 딸어지니까 길이 안 열려서 라니의 운명이 묶였다고 하는거고?
근데 라단 죽고 별들 우수수 떨어지는거 보니까 한두개가 아니던데
그런 능력이 있으면서 말레니아 한테 왜 졌데 ㅋㅋ
별 막고 있어서 진듯
설마 케일리드도 좆되고 지도 좆되고 다 좆되는 부패를 쓸줄은 몰랐겠지
그러고 버티면서 싸우느라 진거
그게 떨어져서 노크론 가는 길 부수는게 목적은 아니였고, 별의 움직임에 운명이 움직인다는 전승에 따라 별을 잡고있는 라단을 죽인거. 그러고 나니까 우연인지 운명인지 가장 큰 별이 노크론 가는 길목에 떨어져서 들어설 수 있던거.
그게떨어져서 -> 그걸 떨어뜨려서
설마 지역 전체를 부수는걸 쓰겠노? 하다가 저 미친년이 진짜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