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168f23eeb82e543831b6ceef31c6ac85024a463717fb9a43b8a8b


지금 여기까지 깼는데 뭔가 끝에 가까워 오는 느낌이 계속 들어.


근데 내가 진짜 마음에 들어한 게임은 결말을 보는걸 좀 무서워 함.


게임이 끝나는게 아쉬워서...


맛있게 먹던 음식 넘기는게 아쉬운거 마냥 넘기지를 못함 ㅅㅂ.


요즘은 맘에 들어도 그런게임 별로 없었는데


엘든링에서 또 이지랄나네.


ㅅㅂ 지금 내가 이미 깨고 돌아다녔던 장소만 다시 와따리 가따리 의미 없는 짓 하고다님;;;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