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168f251ee80e44e817d739d6d9b7568c542c4593944e0d90cfb

블러드본은 막 하다가 숨은 거리 야하굴에 납치됐는데 거기가 돈이랑 혈석 ㅈㄴ 퍼다줘서 레벨 엄청 올리고 무기 강화도 6강까지 올려놓고 1회차 엄청 편하게 했음

닼3은 지금 결정의 노야까지 잡고 가던 길 쭉 가야하나 필란의 성채 뚫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드만 암령 침입 쳐들어와서 찐득하게 한판 붙고 나니까 갑자기 확 지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