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은 막 하다가 숨은 거리 야하굴에 납치됐는데 거기가 돈이랑 혈석 ㅈㄴ 퍼다줘서 레벨 엄청 올리고 무기 강화도 6강까지 올려놓고 1회차 엄청 편하게 했음
닼3은 지금 결정의 노야까지 잡고 가던 길 쭉 가야하나 필란의 성채 뚫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드만 암령 침입 쳐들어와서 찐득하게 한판 붙고 나니까 갑자기 확 지치네
닼3은 지금 결정의 노야까지 잡고 가던 길 쭉 가야하나 필란의 성채 뚫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드만 암령 침입 쳐들어와서 찐득하게 한판 붙고 나니까 갑자기 확 지치네
딱히 없고 소울노가다는 후반부에나 있음 걍 런하는게 편함
선무희 하던가
기사들 잡으면서 갑옷이랑 무기 노가다 하다보면 소울 많이 모여서 꽤 쏠쏠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