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것들 좀 적어보자면


브금 - 성직자 야수 제일 기억에 남음 첫보스여서 그런가 심리적으로 압박받는게 좆되는듯


기억에 남는 대사 - 게르만이 오늘 밤 사냥에 참여한다 좆간지


제일 인상적인 보스 루드비히


왜 사람들이 루드비히 극찬하는지 알겠더라 


2페 월광검 치켜드는 컷신 + 이어지는 웅장한 OST까지 기가맥힌듯


시계탑의 레이디마리아 얘가 프롬겜 여자 NPC/보스 중 제일 이쁜듯? 캐릭 컨셉이랑 시계탑 맵도 멋있음


마지막으로 전체적으로 다크한 분위기가 내스타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