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빌드 해보고싶어서 일단 맛만볼라고 기본채찍 노강인거 들고 결투 돌렸는데

채찍들고 걸어가니까 갑자기 옷 다 처벗더니 무릎꿇고 빌길래 킥으로 안면찜질 함 해주니까 

개같이 일어나서 녹슨 닻 꺼내고 헐레벌떡 벽가서 광질하기 시작함ㅋㅋㅋㅋ

그래서 숙련된 조교처럼 옆에 슬슬 걸어다니다가 이새끼 좀 해이해진다 싶으면 채찍찜질 서너방 해주니까


도게자 한번씩 박고 다시 광질하더라 미친새낀줄알았음ㅋㅋㅋㅋ 보조무기에 단검 슥 껴놓고 적당히 놀다가 

찔러죽이려고 어슬렁거리고 있었는데 이새끼 또 농떙이 피울라그러는거임

옆에가서 킥 날리려는 순간 갑자기 야만적인 포효 박으면서 이새끼가 날 밀쳐냈음. 당황해서 자세히보니 제한시간 30초 남았더라

이새끼가 닻으로 내 대가리 찍어버리려고하길래 순순히 투항하는 수밖에 없었음;; 채찍 버리고 옷 벗으니까 그제서야 닻 찜질 멈추더라

그냥 노예새끼인줄만 알았던 열등근딜충새끼랑 입장이 뒤바뀌는 순간이었다. 


이번엔 내가 역으로 진짜 죽기 싫어서 살려달라고 도게자 박는 꼴이 되어있었음. 너무 무섭고 와들와들떨려서 하반신에 힘이

풀려버리더라 간신히 음부만 가리는 속옷이 내 변으로 점점 젖어들 때 그새끼가 날 킥으로 일으켜 세우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