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보다 아노르 론도에 처음 왔을 때 내지갑에 있던 4만소울이 더무서웟고


갑툭튀보다 굴러다니던 해골바퀴가 더 무서웠고


화톳불 못찾은채로 신맵에 발들이는게 제일 무서웠음


오래된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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