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또치 만나고서 그 생각이 확 사라졌다 드랍탬 창고에 하나 더 있는거 보면 1회차때는 진짜 걍 패턴도 안보고 딜찍누 했던거 같은데 꼴에 할배들 따라한다고 룩딸치다가 허겁지겁 라단셋 입고 신남검 들고 겨우이겼다 갑자기 난이도 급상승하노
190쯤 찍고 암월검으로 대강 쁑쁑 하니까 이겨지길레 다른거 들고 갔다가 개처발려서 품속의 신앙무기 꺼내고
ㄹㅇ ㅋㅋㅋㅋ 국룰이였노ㅋㅋ 황금파 쏘면서 똥꼬쇼했다
신성한 칼날 써봐
ㅇㅇ 담부턴 걍 신성한칼날 붙여둔거 하나 들고다녀야겠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