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같은거는 모르겠고

뭔가 황금나무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슨 무기라도 쓴다

이런 집념 같은게 느껴져서 좋았음

할 수 있는건 다 해보는 발악 같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