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재밌는건 아닌데
그런 경험이 재밌었음.
해당 맵에서 등장하는 npc 처럼 빌드랑 의상 깔맞춤 해서 침입 오는 애들.
뭔가 게임의 일부 같은 느낌이라서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음.
그건 상위 0.1%암령인 데스우
그런애들만 있으면 암령와도 웃으면서 죽어줄수 있음
독기 ㅈㄴ 품고 소모템 좆같이 빨면서 개스텝 난사로 튀다가 원거리 주문 난사하는 씹ㅡ쌔끼들 만나면 좋은 기억도 다 사라지던데
글리치 에캔 핵쟁이 씹게이
들을 처음보고 그 생각 사라짐
어케 난 한번도 못맞났냐
그건 상위 0.1%암령인 데스우
그런애들만 있으면 암령와도 웃으면서 죽어줄수 있음
독기 ㅈㄴ 품고 소모템 좆같이 빨면서 개스텝 난사로 튀다가 원거리 주문 난사하는 씹ㅡ쌔끼들 만나면 좋은 기억도 다 사라지던데
글리치 에캔 핵쟁이 씹게이
들을 처음보고 그 생각 사라짐
어케 난 한번도 못맞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