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꺼져가고
세상은 어두워져가고
그윈의 자식들도 사라져가고
데몬들 마저도 사라져가는데
암흑의 시대의 고룡처럼 용이 되고자하는 애들에
용들이 몇마리 날아다님
마치 암흑의 시대처럼 고룡이 날아다니던 시대로 돌아가려고하는느낌도 들더라
그러면서도
게임내에서 묘사되는 심연이나 인간성은 또 암흑의시대와는 다른느낌인듯
불은 꺼져가고
세상은 어두워져가고
그윈의 자식들도 사라져가고
데몬들 마저도 사라져가는데
암흑의 시대의 고룡처럼 용이 되고자하는 애들에
용들이 몇마리 날아다님
마치 암흑의 시대처럼 고룡이 날아다니던 시대로 돌아가려고하는느낌도 들더라
그러면서도
게임내에서 묘사되는 심연이나 인간성은 또 암흑의시대와는 다른느낌인듯
불의 시대가 끝나면 다시 고룡과 나무가 있던 안개의시대로 돌아간다는 프롬뇌 있던데 흥미로움 - dc App
나무도 생각하면 스콜라의 거인들이 빡친거도 자기들이 나무였던 시절로 돌아갈까봐 빡친거아님?ㅋㅋ
거인들이 가지고 있던 갈망의 왕좌가 미니 태초의 화로니까 벤드릭이 긴빠이하면 계승이 끊김>나무로 돌아감이니 진짜 돌아갈까봐 빡친거 맞을지도? - dc App
망자왕이랑 화방녀 엔딩 둘다 새로운시대의 시작을 암시해서 그럴지더 - dc App
갠적으론 망자왕보다는 화방녀엔딩이 더 취향, 다크소울도 결국 태초의불꽃이랑 같이 태어난 소울이라 스러질수도있고 아예 그런걸 의존안하는 미래가 올수도있는 화방녀엔딩이 취향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