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개연성이나 게임성, 후속작 연결점이 다 안딜의 유무가 상당히 큰데 시부야가 오리지날 출시한담에 미야자키한테 욕 한바가지 먹고 1년만에 스꼴라 낸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음 - dc official App
사실 지금까지도 완성 덜됨
엘 들크가 끝나는대로 미야자키햄이 리멬좀 시켜줬음 - dc App
3편이 나와서 외전처럼 보이는 거지, 시간이 존나 흘러서 이전 이야기가 잊히고 왜곡됐다는 2편 컨셉에서 보면 스토리 자체는 별 문제가 없음. 오히려 1편 시점 이야기가 2편에 어떻게 왜곡됐나 찾아보는 게 주요 재미일 정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