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편에 시프라강 들어가는거 처럼 써놨지만 뭔가 좆같은 소리가 들리길래 축복만 찍고 나옴
앞에 존나 맛있어 보이는게 보이니까 빠르게 달렸음
아 맛있는게 나였노
모가지가 따이고 옷 좀 갈아입은 뒤에 다행히 흐느낌의 반도에 도착했다
니는 이게 편지니?
밤기병 근처 상인. 이상하게 상인들이 좋은것만 판다
니 왜 안바뀜?
어억
컽~
아니 분명 말을 탄 보스가 맞긴 한데..
니는 왜 안바뀜?
여긴 참 올 때마다 지랄이다.
오 시발
아 시발
와 시발
떨어졌는데 저거 보고 간도 떨어지는 줄 알았다.
앞에도 뭔가 커다란게
옆에는 썩은 개
?
여기가 리에니에가 맞다
장모님 뒤져주세요!!!!!!!!
응 안맞아ㅋㅋ
뒤에 숨으면 니가 뭘할수 있는데 마법 날리는거 말고 니가 뭘할 수 있는데 좆밥새끼야ㅋㅋ
아 근데 나도 아무것도 못하네
컽~
이게 그 호박인가요?
이 새끼 여깄으니까 은근 어울린다. 근데 횃불 든놈이 있던가?
방패가 없으니까 한 층 더 좆밥이다.
근?처에 있던 봉인 감옥에 들어왔다. 신살갗의 금가면 경이 맞이해주더라.
벌써 문제가 생겼다 색단석 1이 없어서 강화를 안했더니 딜이 심각하게 약하다
근데 의장 직검은 안 약하네 이거 언제 주웠지?
오 섹스
섹스..?
솔직히 스승님 신음소리 개꼴림
?
아 이 씨발련아
개새끼야
하 시발 물방울 없는데 좆됐노...
솔직히 저거에서 살려달란건 양심 없는거 아니냐?
일단 퀘 받고 하이트성 털러 가기로 함
?
어어 시발 어케 올라왔어
다들 꺼졌으면 좋겠다
달팽이가 있어서 잡고 보니까 피참 기사였다. 썩어서 달팽이가 됐노..
다시 돌아가니까 정신병자가
짐승 투구를 줬다. 볼 때마다 어금니 처럼 생김.
깜빡하고 축복 안찍어서 하이트 요새 가는길
진짜 상인님들 파는 품목 너무 혜자다. 돈 긁어 모아서 엣지키스 빼고 중요한거 다삼
못보면 하이타지 새끼야
아무튼 글에선 좀 생략 됐지만 흐느낌의 반도 다 돌아서 리에니에로 떠나기로 함
입구부터 참 인심이 넉넉하시다 진짜
빤스런
도우착!
오늘도 부족한글 읽어서 감사합니다. 쌓인 스샷이 조금 적어서 다음편은 사알짝 걸림 그럼 다음편은 리에니에로 뵙겠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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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만 있을때 거지같음 ㄹㅇ
근데 13번째 짤에서 물방울 먹은거 보이는데 그거 가지고 속죄 걸면 되지 않음?
아 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