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때는 약해서 얘가 정말 멘시스의 수장 맞나? 보스전이 아니라 술래잡기구먼 이렇게 느껴졌는데 2회차 가니깐 2페이즈 공허로의 외침 한방에 생명50 신비방어세트에도 원킬남
외침 맞고 아슬아슬하게 피가 남아도 채울 동안 다시 외침 써서 원킬 나서 호수 방패 들고 겨우겨우 깸

1시간 동안 오오 마제스티~ 듣느라 정신 나갈 뻔, 머리에 눈이 만들어지는 느낌이었음. 얘가 괜히 수장인게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