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에서 불꺼진 제사장, 블본에서 버려진 공방, 든링에서 무너진 원탁
아 갈때마다 기분 존나 이상함. 무섭기도 하고 이상하게 뭐 나올꺼 같고
나만 이럼?
불꺼진 제사장 좀 무서움
"철의 옛 왕의 기억"
잘모르겠는걸
근데 네가 익숙하고 정겹게 생각하는 곳이 차갑고 텅빈곳으로 변하니까 위화감을 느끼는거임
아 이거인건가.. 존나 편안해야 되는데 존나 빈집처럼 돼버려서 기분 이상해진건가
감수성이 풍부하네
ㅜㅜ무서웡
불꺼진 제사장 좀 무서움
"철의 옛 왕의 기억"
잘모르겠는걸
근데 네가 익숙하고 정겹게 생각하는 곳이 차갑고 텅빈곳으로 변하니까 위화감을 느끼는거임
아 이거인건가.. 존나 편안해야 되는데 존나 빈집처럼 돼버려서 기분 이상해진건가
감수성이 풍부하네
ㅜㅜ무서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