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닌자 게임도 좋아해서 인왕도 천시간 넘게 박았는데 


난이도 구성의 정교함은 프롬 따라오는 애들이 없긴 한 것 같다 


지금 와룡갤 가보면 패링 원툴인게 단순하다는 지적이 많은데 


세키로도 조작이 단순하다면 단순한데 생각해보면 완급 조절을 기막히게 잘함


 


대충 치면 죽는 잡몹들 잡다가 점프랑 패링 학습시키는 적귀 


아시나 본성에 가까워지면 칠본창이랑 일문자 쓰는 사무라이들로 간파 못하면 뒤져라 주입해주고 


초반 일타강사인 겐붕이 1,2,3페로 패링, 점프, 간파 다 복습시켜주면서 뇌반으로 뽕 극한으로 주입 


여기까지 빌드업이 존나 지렸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