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안한다면서 속으론 은근히 백금인 깔봄
어제 지나가던 귀부기사한테 존댓말로 인사했는데 친절한 말투로 반말로 인사하는게 은근 기분 나빴음 동급으로 안보는듯
역시 우리들에겐 모그님밖에 없는것같다 솔직히 입만산 에브레펠 놈들한테서 미켈라 구해준거지 모그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