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슈타인 & 스모우
쿠라그까지가 게임의 체험판이었다면 이 개노답 2형제 이후로는 본편이다.
보스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얘들까지 가는 구간도 상당히 골치아픈데
숏 컷 빤스런이 힘든 닼린이라면 매번 뒤질 때마다 사라지는 인간성 때문에 고통받았을 것이다.
그렇게 겨우 도착해서 보스방 안에 들어가면
갑자기 달려드는 온슈타인의 창질에 끔살 당하는 닼린이도 있을테고
요리조리 피하다가 딜을 애매하게 넣어서 결국 사망하는 닼린이도 있었다.
이는 초반에 레벨링을 잘 해서 오면 그다지 상관은 없는데
공략을 잘 안보는 몇몇 친구들은 딸리는 스탯 때문에 여기서 막히곤
캐릭터를 다시 키우거나, 아니면 접거나. 둘 중 하나가 되었다.
나는 전자였다.
법사캐 키워서 가면 나름 혼자 도전 해 볼 만하다.
다크소울 1은 법사가 짜세다.
백령으로 소환 가능한 솔라가 있지만 밀리캐는 별로 의미가 없다.
어차피 처 맞는 건 똑같음 ㅎ
쿠라그까지가 게임의 체험판이었다면 이 개노답 2형제 이후로는 본편이다.
보스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얘들까지 가는 구간도 상당히 골치아픈데
숏 컷 빤스런이 힘든 닼린이라면 매번 뒤질 때마다 사라지는 인간성 때문에 고통받았을 것이다.
그렇게 겨우 도착해서 보스방 안에 들어가면
갑자기 달려드는 온슈타인의 창질에 끔살 당하는 닼린이도 있을테고
요리조리 피하다가 딜을 애매하게 넣어서 결국 사망하는 닼린이도 있었다.
이는 초반에 레벨링을 잘 해서 오면 그다지 상관은 없는데
공략을 잘 안보는 몇몇 친구들은 딸리는 스탯 때문에 여기서 막히곤
캐릭터를 다시 키우거나, 아니면 접거나. 둘 중 하나가 되었다.
나는 전자였다.
법사캐 키워서 가면 나름 혼자 도전 해 볼 만하다.
다크소울 1은 법사가 짜세다.
백령으로 소환 가능한 솔라가 있지만 밀리캐는 별로 의미가 없다.
어차피 처 맞는 건 똑같음 ㅎ
2) 4인의 공왕
이새끼 잡다가 접을 생각 좀 했다.
공왕 보스전의 문제점은 공왕 뿐 만이 아니라
공왕까지 가는 구간도 문제가 있다.
이쯤되면 스스로 빤스런에 익숙해져있다고 생각할테지만
다-크나이트들이 과연 당신의 빤스런을 용납할까?
어두워서 길도 잘 보이지 않으니 결국 길을 외워서 가야만 한다.
일부러 엿 먹으라고 만들어 둔 구간 인 듯 싶다.
이렇게 구간 돌파 후 겨우 보스방에 입장하면
심연이라 리치도 안 재지는 거리에서 존나 뚜까맞으면서 진행해야 한다.
참고로 이때까지 레벨링 좆같이 한 새끼들은
결국 클리어하거나, 못하거나 둘 중 하나다.
본인은 전자였으나 후자였던 친구는
캐릭터 다시파고 처음부터 끝까지 공략보면서 레벨링 노가다로 진행했다.
상당히 엿같은 보스 중 하나다.
3) 산양머리 데몬
슬슬 이새끼 나와야 하지 않나 싶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초보자 한정으로 존.나.어.렵.습.니.다
무슨 태생을 하든 일단 뚜까 패야하는 건 동일하다.
그런데 보스 방 구조가 도저히 이새끼를 뚜까 팰 수 없는 구조다.
들어오면 개새끼 두마리에 경직당하고 경직당한 틈을 타 일격을 날리면 어느새 뜬 유다이 양을 볼 수가 있다.
공략을 안보고 깨고 싶었으나 이걸 깨려면 공략을 보는게 가장 빠르다.
아니면.. 자기가 컨트롤이 되면 다 뚜까 패 보던가
여튼, 이새끼 공략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개 두마리 잡고 계단 탄 다음 낙사 공격 위주로 패면 된다.
말이 쉽지 시발년들아!!
번외) 혼돈의 못자리
당황스러운 보스다.
공략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막상 보스방에 들어가면 그런 생각이 안든다.
양 사이드의 가지를 쳐내고 중앙에 숨은 벌레 한마리를 조지면 끝이지만 보스방이 '무너져 내린다'
게다가 점프해서 들어가야 하는 부분도 있어서 초반에 잘못 떨어지면 되게 가슴아픈 게임이 된다.
- dc official App
못자리는 오브 깰 때마다 한번씩 죽어서 꼭 3트한다
오브 깨고 죽거나 겜종해도 깨진 상태 그대로 남아서 공략할때는 반드시 겜종해서 보스방 앞에서 재시작 하는게 좋아용
온슈모우는 제발 솔라 소환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