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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소식 듣고 왔다... 가츠 컨셉 노영체 오직 그소 한 자루로 초회차 엔딩보고나서 기세등등하게 300 스파르타 용사 컨셉한 다음

피의 파르티잔과 방패(이름까먹음)만을 들고 해병과도 같은 기상으로

2회차 진행하다 잠깐 킵하고 이제 다시 온 거임..

근데 어째 후반갈 수록 너무 아프고 힘들다

그간 손가락이 녹슬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보니까 모르고트까지는 잡았더라고? 워낙 자유로운 겜이라 내가 누굴 잡고 누군 안잡고 기억도 안나고 해서 그냥 여기저기 쑤시고 다님서 하는데 이게 출혈 안통하면 그냥 바보되더라

막 기계나 돌덩이같은 놈들 만나면 진짜 답도 없음 특히 가고일

따로 부무장을 한 것도 아니라 오직 사나이의 포신과도 같은 창 한자루만 믿었건만 후반으로 갈 수록 의미가 없더라 

이거 그냥 다시 키우는 게 나을까? 새로운 컨셉 ㅂ정해서 무장도 좀 다체로이 해보고

아니면 초기화하는 게 있나 그런 게 있다면 할만한 빌드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