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진지한 감상평은 못쓰겠고 걍 엄청 재밌었음
너무 일찍부터 광질 시작한건 좀 후회됨 보스 대부분이 딜찍당해서 죽어버리니까 허무하기도 하고
게르만은 겜플도 좋았고 브금도 좋았음 확실히 사냥꾼형 보스가 젤 재밌긴 한거같다
달존은 약하다길래 대충 잡으려했는데 생각보다 패턴 뭐쓰는지 안보여서 많이 맞은거같음
얘도 본편 보스치곤 재밌었음
쓴 무기들
신성 월광검 6강 - 심연모공 3개
톱단창 6강 - 광녀물리 3개
코스 기생충 6강 - 우딸신비+차심+만피신비
야수사냥 사이프 6강 - 물리 3개
무한궤도톱 6강 - 물리2+근심
보스 도전 횟수
개스코인 신부 - 32트
성직자 야수 - 4트
피굶야 - 12트
교구장 아멜리아 - 2트
헴윅의 마녀 - 1트
검은 야수 파알 - 10트
야남의 그림자 - 3트
우둔한 거미 롬 - 1트
다시 태어난 자 - 1트
미콜라시 - 3트
순교자 로가리우스 - 1트
아미그달라 - 1트
천계의 사자 - 2트
이브리에타스 - 2트
메르고의 유모 - 2트
게르만/달존 - 3트
루드비히 - 5트
실패작들 - 3트
레이디 마리아 - 1트
코스고아 - 1트
로렌스 - 1트
중반부부터 딜찍누로 넘긴 경향이 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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