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가 다 스토리가 알 수 없다는 평이지만

적어도 주인공의 여정의 이유와 마무리는 매칭이 되다보니 간단하게 설명이 가능한데

닼2는 중간에 설명없이 목표가 바뀌는 느낌이네?

저주를 풀러 드렝글레이그로 감 -> 나샹드라가 갑자기 왕좌를 차지하라 함, 설명이 없음 -> 왕좌에 앉음 ????

뭐 왕좌를 먹으면 힘이 생겨서 저주가 풀리는건가? 근데 나샹드라도 그에대한 설명도 하나도 안하고

안딜인가? 그 포켓몬 또가스에 다리달린거 같은 놈은 이상한 중2병 대사만 지 혼자 하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