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가 다 스토리가 알 수 없다는 평이지만
적어도 주인공의 여정의 이유와 마무리는 매칭이 되다보니 간단하게 설명이 가능한데
닼2는 중간에 설명없이 목표가 바뀌는 느낌이네?
저주를 풀러 드렝글레이그로 감 -> 나샹드라가 갑자기 왕좌를 차지하라 함, 설명이 없음 -> 왕좌에 앉음 ????
뭐 왕좌를 먹으면 힘이 생겨서 저주가 풀리는건가? 근데 나샹드라도 그에대한 설명도 하나도 안하고
안딜인가? 그 포켓몬 또가스에 다리달린거 같은 놈은 이상한 중2병 대사만 지 혼자 하고있고
적어도 주인공의 여정의 이유와 마무리는 매칭이 되다보니 간단하게 설명이 가능한데
닼2는 중간에 설명없이 목표가 바뀌는 느낌이네?
저주를 풀러 드렝글레이그로 감 -> 나샹드라가 갑자기 왕좌를 차지하라 함, 설명이 없음 -> 왕좌에 앉음 ????
뭐 왕좌를 먹으면 힘이 생겨서 저주가 풀리는건가? 근데 나샹드라도 그에대한 설명도 하나도 안하고
안딜인가? 그 포켓몬 또가스에 다리달린거 같은 놈은 이상한 중2병 대사만 지 혼자 하고있고
불사의 저주를 풀려면 불을 계승해서 완전히 죽거나 불의 시대가 와서 저주를 푸는 방법 밖에 없는데 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긴함
안딜은 불계승해봤자 언젠가는 불꺼질테고 불찬탈해봤자 언젠가는 새로운 불의 시대 오니까 세번째 길 찾아나서라고 조언해주는거고
마치 '니들 다 알지? 이번에도 계승 이야기니까 설명 생략한다' 이런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