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스톰빌이 압도적일거 같긴 한데 알터 고원 들어갔을 때도 참 좋았지
도읍 로데일 탐험하는 맛이 있었음
스톰빌
주제랑 약간 별개로 림그레이브에 전송함정 걸려서 로데일로 납치될때가 기억에 아직도 남음
림그레이브-스톰빌이 압도적일거 같긴 한데 알터 고원 들어갔을 때도 참 좋았지
도읍 로데일 탐험하는 맛이 있었음
스톰빌
주제랑 약간 별개로 림그레이브에 전송함정 걸려서 로데일로 납치될때가 기억에 아직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