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예시를 들자면
라이커드는 신을 먹는 큰뱀에게 일부러 먹히고
모독을 행하여 황금나무의 신을 먹으려고함

고드릭은 ㅈㄴ신하들 몸 비효율적으로 접목함

시스는 비늘 갖고싶어서 크리스탈인가 뭐시기
연구함

블본은 걍 치유교단 시작부터 이상함

원류를 연구하면서 마법사구 만들었다

요왕도 연구하다가 몸 변한거잖아



아니 근데 왜 자꾸 이러는거임?
아니 왜 자꾸 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하는거야

스토리 보다보면 걍 뭔가 시작부터 이상해
차라리 누구한테 조종 당해서 그런거면
이해하거든
왜캐 상식을 벗어나서 행동하지 자꾸
그러다가 꼭 마지막에 미쳐버림
목적 잃고 망각하고

맨날 원패턴이야


아무도 발상조차 못하는 행동함
하다가 결국 미쳐버림
주인공한테 죽음

아니 맨날이래
디테일만 다르지 이런 놈들이 한두놈이 아니야


차라리 타고난 악인? 그런거면 이해가 돼
근데 딱히 시작은 그런게 아니였어
보통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뭐하다가
결국 안되서 미쳐버렸다
금기에 손을 대서 망했다
연구하다가 변질됐다


맨날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