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존나 쫄보라서 공포겜하면 존나 갑툭튀 당하면 멘탈 터지고 패드 던지고 키보드 던지고 핸드폰 던지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공포겜하면 아이씨 깜짝이야... 하고 그냥 무덤덤하게 게임하게됨.

뭔가 이 좆같은 새끼들이 의도치 않게 내 담력을 키워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