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곤이 자기 가족 버리고 왕위에 오른뒤에 본격적인 카리아 탄압이 시작되니까 꿍해 있던 상태에서 뱀을 보고 황금률을 무너트릴 방법을 찾게되서 시작한 것 같은데 이게 맞나?
단순히 권력욕이라기엔 언급되는 부분같은 것도 없고 신을 죽일 힘을 키운다에만 집착하는 것 같던데
가족애같은건 계속 언급되잖음 어머니나 형제남매끼리나
단순히 권력욕이라기엔 언급되는 부분같은 것도 없고 신을 죽일 힘을 키운다에만 집착하는 것 같던데
가족애같은건 계속 언급되잖음 어머니나 형제남매끼리나
그냥 뱀한테 속았다고도 하던데
이전에는 백성, 가족들을 위한 통치를 하던 성군인데 변했다고
뱀한테 먹히고 훼까닥 했다고는 해도 애초에 라이커드가 지배권을 가지고 있지 않음? 그걸 노린거기도 하고? 그리고 속았다고 하더라도 뭐라고 속였을지 라이커드가 몸을 내준 이유가 뭐냐 이거지
황금률이 틈땅 자체를 유기했으니 빡칠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