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지널부터 지금까지 쭉 보면
암령과 호스트의 1대1 상황이나 암령 다굴을 되도록 피하게 만들거나
pvp에서 상대 괴롭히라고 주던 내구도 소모 무기나 스펠이 사라지거나 약화되는거 같음
장비 내구도가 사라지거나 수리비가 싸지는 것도 약간 그러한 경향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암령 회복 아이템 소지수에 패널티를 주는 것도 점점 강화되는 느낌이고
데리지널때 복사 버그로 풀피 회복템 99개 들고 온 씹새끼가 깎아내기 창으로 장비 다 부셔서 스테이지 밀 수도 없게 됐을 때는
암령이랑 미야자키랑 쌍으로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그런거 사라져서 참 다행임
스꼴라가 침입밸런스 ㅅㅌㅊ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