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프롬겜이 그렇다고 하는데
다크소울은 최소한 큰 줄기는 확실하게 알 수 있었음
근데 엘든링은 단순 사건의 나열만 있을뿐, 인과관계나 서사 뭐 하나 알 수가 없음.
이 근본원인이 마리카-라다곤임
이새끼가 대체 뭔 생각으로 무슨짓을 왜 저질렀는지 셋 중 뭐 한가지라도 확실하게 알 수 있는게 없음
정신이 나갔다고 설명되지만 아닐 가능성이 높고
엘든링에 충실했다고 하는데 아닐 가능성이 높고
고드윈을 아꼈다고 하는데 죽인건 자기 휘하의 검은칼날들이고
최소한 이새끼가 엘데의 짐승에 복종하는지 아닌지만이라도 확정이 되면 어느정도 서사의 인과관계가 풀림
근데 그것조차도 제대로 설명을 안함.
방정식의 핵심 미지수가 막혀있는데 뭔놈의 추리를 할 수 있겠냐
왕좌의게임만든 노인이 깎은 서사인데..
그새끼 생각하고 미야자키 생각조차 다르잖아. 노친네는 다크소울 후속작이라 생각하면서 쓴거고, 미야자키는 아니고
복종하는게 아닌건 확실하지 엘짐=엘든링인데 망치로 깨버렸잖아 ㅋㅋ 그거랑 별개로 서사는 뭐 닼소도 거기서 거기라고 봄 대신 3부작으로 축적된 스토리때문에 좋아보이는거지
Dlc나 후속작 나와야 알듯 - dc App
스토리정리된거보면 너가 말하는거 다 나와있다....스토리 접근성이 ㅈ박은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