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도 다 상질로 바꾸고 방어구는 알베리히 세트에 눈가리개 쓰니까 정갈하게 멋지더라... 어차피 쌍곡검 빌드라 대미지는 강함. 그래도 푸른 무희랑 유수 곡검 같이 쓰니까 컨셉플 느낌 나고 좋네

그리고 ㄹㅇ 파티에 출혈 빌드 있으니까 보스전이 영 별로더라... 이제 깨달음... 한 6회차부터 원래 상질 쓰던 거 난이도 상승 못 견디고 출혈 빌드로 갈아탔던 것 같은데 이제서야 돌아가네.

그런 의미에서 인챈트 기도 벼락의 무기 VS 흑염의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