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갱킹
원래 듣기만 하고 할 생각은 안했는데 지인 두명이 하자카드라
하도 싸우다보니 무기랑 옷에 칼 덕지덕지 묻던데 옷에 묻는건 알고 있었어도 무기에도 묻는건 처음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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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분명 한국인이겠지
눈을 가리는 헬멧과 수염의 조화가 뭔가 인상깊었음
빛-사-대
닼소하면서 두번째로 만난 망자 커스텀
무기와 복장선택까지 완-벽
보스까진 같이 안가주고 숏컷까지만 뚫어주고 귀환하더라
시발..
태양의 전삼
나도 태양이였으면 태양의 전4 드립 칠 수 있었는데
홍마족의 메구밍
쟤 들어가자마자 혼자서 독가스 다 마시고 죽었음
로스릭 성 앞에서 로스릭 기사 vs 로스릭 기사
심연에 잠겨 미쳐버린 불사대
태양의 서약으로 소환되어 달의 상징을 표하는 전사들
남자_넷이서_자기꺼 특대무기로_수도녀_갱뱅.avi
방랑기사 컨셉 잡고 놀때 찍은 스샷
탈주기사 세트가 간지 하나는 작살난다
든든하기 짝이 없는 탱커
닼소 하면서 은근히 재미있는일 많이 생기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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